
#숏터뷰는 운세별 상담사님들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담아낸 짧은 인터뷰입니다.
화련 선생님께서 직접 전해주신 답변을 그대로 담았습니다.
Q. 선생님,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화련: 안녕하세요. 곱디고우신 꽃불사대신할머님을 갓 모신 애동제자, “꽃 화, 목련 련”의 화련 보살입니다.
Q. 선생님을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 어떤 말이 어울릴까요?
화련: 활동명인 ‘화련’의 뜻 그 자체인 것 같아요.
꽃이 사랑하는 방식, 꽃을 사랑하다는 뜻입니다.
Q. 이 길이 내 길이구나 싶으셨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화련: 상담 후 재방문해 주시거나 좋은 소식을 전해주실 때마다 느끼고 있어요. 그리고 매 순간, 지금 현재도 늘 느끼고 있습니다. ^^
Q. 가장 자신 있으신 분야는 무엇인가요?

화련: 연애, 인연줄 점사입니다.
Q. 지금까지의 상담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을 들려주세요.
화련: 모든 점사가 하나하나 소중해서 기억에 남지만, 그중에서도 하나를 꼽으라 하신다면 몇 년 동안 외로움에 눈물로 지내셨던 여성분의 상담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자신의 연줄에 대해 상담을 오셨는데, 그분의 연줄과 그 결실이 할머님의 말씀처럼 이루어졌고 이후 남자분과 함께 청첩장을 들고 방문해 주셨어요. 그 상담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
Q. 선생님 스스로도 신기하다고 느끼셨던 순간이 있다면 들려주세요.
화련: 지인 집들이를 하는 날이었어요.
그 자리에서 처음 보는 지인의 친구분이 오셨는데, 저도 모르게 그분께 “축하할 일이 있네요. ^^” 하면서 진급 이야기를 툭 꺼냈어요. 저도 모르게 튀어나온 말이라 상대분도 저도 순간 “어?!” 했던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분께서 지인 어느 누구에게도 진급 사실을 언급한 적이 없었다고 하시더라고요. 그 일을 계기로 그 자리에서 바로 저에게 상담 예약을 하셨던 사례가 있었습니다.
Q. 상담 전에 꼭 하시는 준비가 있으신가요?

화련: 할머님과 신령님들께 기도드립니다.
Q. 상담이 끝난 뒤의 하루는 어떻게 흘러가나요?
화련: 발걸음해 주셨던 분들 한 분 한 분을 생각하며, 할머님과 신령님들께 감사의 기도를 올립니다.
Q. 마지막으로,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신 분들께 한마디 부탁드려요.
화련: 길을 잃고 헤매는 분들에게 가야 할 길을 일러드리고, 벼랑 끝에 서 있는 분들에게 크고 따뜻한 손길로 감싸주듯 올바른 점사로 여러분과 좋은 연줄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말씀 전하겠습니다. ^^
부디 곱디고운 비단길, 어여쁜 꽃길만 걸으시길 기도드립니다.
Editor’s Comment
인연줄 전문, 화련 선생님!
직접 상담을 받아보니 왜 인연줄에 자신 있다고 하시는지 알겠더라고요.
상대방과의 인연이 아직 이어져 있는지, 앞으로 관계가 어떻게 흘러갈지 정확하게 짚어주셨어요.
무엇보다 화련 선생님은 정말 밝고 유쾌하신 분이세요.
밝은 에너지 덕분에 처음 상담을 받아도 금방 편하게 이야기를 풀어갈 수 있었고,
무거운 고민도 속 시원하게 털어놓고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나올 수 있었어요.
특히 ‘상대방과의 인연이 아직 남아 있을지’가 궁금하다면 화련 선생님께 상담받아 보세요 🌸
지금까지 화련 선생님의 #숏터뷰였습니다!
#숏터뷰 화련 선생님 | 운세별